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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4 22:45

후원광고 게제건.

조회 수 5567 추천 수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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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 KSA를 후원해 주는 업체의 광고를 KSA홈페이지에 게제하는 것은 받아들여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어떤 특정업체의 광고 로고가 한쪽에 계속 게제되어 있는 것이 좀
그런 것 같습니다. 이 업체 이후에도 후원해준 업체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유독 이 업체의 로고가 

계속 그곳에 자리잡고 있는 것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KSA 홈페이지에보면 좌측과 메인 아래에 광고를 게제하고 있는데, 이 광고 게제에 대해 어떤 룰을 

정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벌써 정해져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르지 

않는지요. 금액과 시기에 따라 게제시간 / 위치 / 순서가 유동적이라면, 그런 부분을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광고가 없던 KSA 홈페이지를 보다가 광고가 크기와 위치가 변경되어온 홈페이지에 적응이 잘 되지 

않는 분들도 있을 수 있으니, 그런 사람들도 좀 배려해 주셨으면 합니다.

  • ?
    학생회장 2011.09.25 10:59

    안녕하세요. 학생회장 권오성입니다.

    현재 계시는 학과에 대표님에게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현재 학생회가 계획하는 게인즈빌 한인전체행사와 체육대회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예산이 필요합니다. 이전까지 저희 대학 한인학생회는 기업 채용설명회에서 후원해주시는 후원금으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채용설명회의 경우 오는 기업체가 한정되어 있고 설명회를 진행한 후 모든 업체가 후원금을 지원하지는 않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타대학의 경우를 조사해 보았더니 기업체보다는 도시내에서 후원업체를 모집하여 그 후원금으로 학생회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좋은 예가 Texas A&M 대학의 경우 대학 타운내 그리고 주변 대도시에서 후원업체를 모집하고 그 후원금으로 학생회 행사 및 운영 자금으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당연히 주변상권에서는 본인들의 업체를 홍보도 하고 같은 한인끼리 한인학생들을 지원해주는 좋은 취지로 후원해주기 때문에 학생회에서 해줄 수 있는 일은 후원업체를 홍보해주는 겁니다.

    궁금하시다면 아래 웹페이지를 참고해 주십시요. 


    http://www.koreanaggies.net/zbxe/Home


    보시면 알다시피 후원해주시는 업체를 홍보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이해가 안 되시면 저에게 직접 메일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어떤 특정업체가 자리를 잡았다는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현재 동일한 사이즈로 왼쪽면에 후원업체 배너를 넣어드렸습니다. 특별히 어떤 업체 배너가 큰지 제가 가늠하기가 어렵습니다. 어떤 업체를 말씀하신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음은 다른 후원업체가 있다고 하시는데 제가 알고 있는 모든 후원업체를 올렸는데 혹시 제가 모르는 후원업체를 아시면 저에게 알려주십시요. 저는 제가 후원업체에게 후원금을 받고 현재 배너를 개설하였습니다. 제가 모르는 후원업체를 아신다고 하니 아시면 알려주십시요.


    광고게제에 대한 룰은 학생회 내에서 정해놓았습니다. 현재 광고에 관심이 있으신 업체가 오면 개별적으로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타대학 한인학생회도 공개적으로 공지하지 않기 때문에 저 또한 같은 맥락으로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당연히 후원금의 금액이 많으시면 더 좋은 위치에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현재 학생이시라면 이번 가을학기에 처음 진행된 학생회 임원 및 각과 대표 회의 안건과 회의 결과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이곳에 광고를 게제한 이유도 설명해 놓았고 각과 대표님들에게도 전달이 되어서 각과 학생들에게도 메일이 간 상황입니다. 만일 학생이 아니시라면 저에게 메일을 보내주십시요.


    광고가 있어서 홈페이지에 불편이 있으시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현재 저희 한인학생회가 더욱 활동적으로 운영이 되고, 게인즈빌 전체 한인행사를 위해서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만일 개별적으로 더 질문하실 사항이 있으시면 저에게 메일을 보내주십시요.


    학생회장 권오성 드림 (mrzim96@gmail.com)

  • ?
    지나가다 2011.09.25 11:27

    우선 학생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그런데 댓글을 보니 회장님이 뭔가 오해를 하신 듯 한데요.

    원글님은 좌측하단 배너보다 메인화면 우측하단에 큼지막한 배너를 말씀하신 듯 합니다.

    제 컴퓨터에도 줄곳 한 업체의 간판만 보이고 있는데요...

  • ?
    동감 2011.09.25 11:36

    글 쓰신 분 의견에 동감합니다.


    UFKSA 메인 페이지에 보면 오른쪽 밑 부분에 

    한 업체의 광고 배너만 계속 올려져 있지요. 

    이 업체의 광고가 다른 광고들 보다 더욱 잘 보이는 왼쪽 맨위에 올려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잘 보이라고 오른쪽 밑에 홀로 떡 하니 자리잡고 있습니다.

    글쓴이께서는 이 점을 지적하신 것 같습니다.

    회장님 말씀하신 TAMU 홈페이지에는 어떤 광고도 중복으로 올라와 있지 않습니다.


    오른쪽 밑 부분의 광고를 없애던지, 홈피에 접속할 때마다 랜덤으로 뜨게 하는건 어떨까 생각합니다.


  • ?
    광고배너 2011.09.25 13:27

    글쓴이입니다.

     

    제가 시작하면서 먼저 서술했지만, 광고게제에 대해 제가 이견을 제시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그것은 피할 수 없은 선택이고 이해해야 하는 사항이라 생각합니다.

     

    단지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은, 오른쪽 하단에 있는 광고건에 대해 유독 한 업체만, 그것도 다른 업체가

    이후에 후원을 한 것으로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게제되어 있어서 문의/의견을 제시한 것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느끼시는지 모르겠지만, 저한테는 하단의 광고가 유독 눈에 들어와서 솔직히 좀 불편했습니다.

     

    본글에서도 언급했지만, 금액에 따라 위치/시간이 달라지는 룰이 학생회에서 의견이 조율되어 채택되었다면,

    당연히 저도 이해해야 하고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저는 이런 것들에 대해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현재의 광고게제 위치와 횟수, 그리고 시간이 좀 잘 이해가 잘 되지 않아서 몇번 망설하다가 이렇게

    공개적으로 문의를 드린 것입니다.


    물론 문의 또는 의견 제시를 개인적인 메일로 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은 이유는,

    혹시 유독 저만 이렇게 느끼는 것이 아닌지 의문스러웠고, 그리고 좀 더 공개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하는 것이

    다른 분들의 의견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의견 제시하고 그것에 대해

    토의하고 하는 것이 결국은 UF KSA 홈페이지가 좀 더 성숙되기를 바라는 것인 것 만큼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도 UF 학생입니다. 다른 오해가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
    Gatorade 2011.09.25 14:17

    저는 학생회일와는 관련 없는 UF 학생입니다. 공지사항에 관련내용을 읽어보셨는지요? 아래와 같이 써 있네요.

    한인분이 운영하시는 Garlic N Ginger (갈릭앤진저) Korean Restaurant 에서 후원해 주셨습니다.

    많은 금액을 후원해 주셨기에 (후원내역은 KSA 게시판에 회계내역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메인 페이지 하단에 링크를 올렸습니다.

     

    물론 배너 광고를 돌아가며 올리되 시간 분배를 후원금 순으로 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것이 틀린 말은 아닙니다만 홈페이지 관리하는 분도 바쁘신 학생인데 그런 사소한 일까지 신경쓰기를 요구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자꾸 눈에 거슬리시면 그런 배너를 직접 만들어서 올려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제 생각엔 후원금 내역을 모르지만 월등히 많은 금액이라면 왼쪽과 하단에 중복게제되어도 별로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후원금 규정은 학생회 공지에 올라와 있는데 못읽어신 것이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세세하게 금액에 따라 이렇게 광고해주고 이런거 정하는 것이 신문사나 인터넷 매체도 아니고 이런 손바닥만한 곳에서 필요없을 것 같네요. 좋은 뜻으로 후원해 주시는 분들께 결례이기도 하고요. 아무튼 그런 규정에 따라서 학생회에서 회의할때 후원금액과 공익성을 고려해서 논의하는 정도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생회 일을 하는 것이 무슨 큰 권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보면 자기희생인데 이런 사소한 일로 문제삼을 필요는 없다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 ?
    학생회장 2011.09.25 15:13

    제가 잘 못 이해한 점 사과드립니다.

    원래 저희 가이드 라인에 의해 홈페이지 메인에 배너를 올리려면 어느 가격 이상 후원금을 지원해주시는 분에 한해 올려드립니다.

    하지만 현재 저희가 초반 단계고 더 많은 후원업체를 모집하기 위해 임시적으로 후원하신 모든 업체를 가격에 상관없이 올려드렸습니다.

    우측 하단에 따로 올라온 업체는 저희 한인학생회에 상당히 많은 후원금을 지원해 주셨기에 감사의 의미로 올려드렸습니다.

    원래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우측 하단의 업체 이외에는 다른 업체는 메인에 들어갈 수 없고 상단의 후원 sponsor 메뉴로 들어가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저희는 처음으로 성공적으로 한인학생회를 운영하고 있는 타대학을 벤치마킹하여 운영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당연히 저희에게 도움을 많이 주신분께 저희도 더 도움을 드려야 앞으로 그 분들도 후원해 주실거라 생각하며, 저희가 그분들의 도움에 

    합당한 도움을 안 드렸을시 내년에는 더이상 저희를 후원해 주시지 않을겁니다.

    제 임기동안만 운영할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그런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저희 한인학생회에 후원금이 이어지기 위해 저 또한 이렇게 운영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현재 후원금액을 게시하지 못 한 이유는 바로 이런 이유도 있었습니다. 만약 후원금액을 게시했을 경우, 어떤 업체는 얼마 어떤 업체는 얼마로 그 후원업체를 평가할 수도 있고, 다른 업체보다 많은 후원금을 주신 업체는 그것에 대해 부담을 느끼시기 때문입니다.

    현재 게인즈빌 여러 한인 업체들이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운영이 굉장히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후원해 주신 분도 있고 어려운 형편이라 못 하신 분들도 계십니다. 한데 어느 곳에서 얼마를 후원하고 본인들은 후원을 못 했을시 느끼는 업체 주인분들의 감정은 저희 학생들이 느끼지 못 할 겁니다. 


    제가 임기를 시작한 8월 중순부터 9월 현재까지 많은 업체를 다녀보았습니다. 저도 처음 시작하는 일이라 서툴렀으며, 얼마를 가이드라인으로 해서 말씀드리기도 상당히 불편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몇몇 업체들이 어려우신 가운데도 선뜻 좋은 일에 쓰시라고 주셨고 저도 너무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유독 눈에 띄게 한 업체를 올렸습니다. 하지만 그분께서도 다른 어려운 가게들을 고려해 본인이 후원하신 금액을 밝혀주지 말라고 부탁을 하셨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희 학생회가 할일은 이렇게 홍보를 해드리는 일밖에 없었습니다.

    현재 여러 업체들이 이 홈페이지를 보고 계시는데 아마도 이런 글들을 보시면 기분이 썩 좋진 않으실 겁니다.

    그리고 앞으로 후원을 해주실지도 조금 걱정되는게 사실입니다.


    배너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 임원진과 의견을 나눈 후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물론 공개적인 의견과 토론을 통해 고쳐나가야 하는 점에 이 의견란을 만든 것은 사실이며 당연히 저희 학교 학생의 신분으로서 공개적인 의견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앞에 말씀하신 분의 의견처럼 저나 저희 임원들도 학생회 일을 하지만 서로들 박사과정생으로서 수업도 듣고 연구도 해야하는 위치에서 학생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이 만족할 수 있게는 하지 못하지만 모든 분들이 만족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권오성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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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첸버그 2011.09.26 18:34

    뭐 그리 눈에 거슬리는것도 아닌데 저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런 사소한 것 보다는 후원을 위해서 자기시간 쪼개가며 발품을 팔았을 학생회장 및 임원진에게 먼저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고생이 많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더 후원해주신데 더 광고 의 효과가 커지도록 해주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할 따름이군요.

  • ?
    ㄹㄹ 2011.10.04 19:02

    저는 여자인데도 워낙 둔해서리...광고 배너가 있다는 걸 처음 인지했습니다.

    어찌 저같은 사람이 있어서야,

    누가 광고하려고 할런지

    하면서 저를 자책했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예민하신 분들 부럽습니다.

    발품파신 분들도 수고하셨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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